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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민찬

장동혁 "이 대통령, '오염물 코로나 백신' 정은경 경질해야"

장동혁 "이 대통령, '오염물 코로나 백신' 정은경 경질해야"
입력 2026-02-26 18:59 | 수정 2026-02-2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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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이 대통령, '오염물 코로나 백신' 정은경 경질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코로나19 당시 일부 '이물질 백신'이 접종됐을 수 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당시 질병청장이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경질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SNS에서 "코로나19 사태 당시 곰팡이나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이 포함되었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이 우리 국민에게 접종됐을 수 있다는 충격적인 감사원 발표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백신 테러와 같은 일이 벌어졌다는 것이 밝혀졌는데도 이 대통령 X는 잠잠하기만 하다"며 "야심한 새벽에도 폭풍 같은 엑스를 날렸던 대통령은 도대체 어디로 갔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염물 백신·무효 백신' 접종 사태 주역인 정은경 질병청장은 이재명 정부 복지부 장관으로 영전해 있지만 입을 꾹 다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기관에서 접수된 코로나 백신 이물 신고는 1천285건에 달한다"며 "곰팡이, 머리카락, 이산화규소 등 인체 위해가 심각히 우려되는 이물 신고만도 127건"이라며 정 장관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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