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식 국회의장
우 의장은 오늘 오전 더불어민주당의 윤성옥 비상임위원 추천안과, 국민의힘의 이상근 비상임위원 추천안을 모두 결재했습니다.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는 고민수 상임위원 추천안도 통과됐는데, 오늘 2명의 상임위원 추천안이 추가로 결재되며 방미통위 위원이 5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합의제 기구인 방미통위는 7명 가운데 과반인 4명 이상이 임명돼야 정상 운영할 수 있는데, 이전까지는 대통령이 추천한 김종철 위원장과 류신환 비상임위원의 2명으로만 구성돼 안건을 처리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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