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육군 제공]
이에 따라 기본훈련과 작계훈련을 모두 받아야 하는 5·6년차 예비군은 2만 원, 기본훈련만 받는 대학생 예비군은 1만 원의 훈련비를 받게 됩니다.
4년차까지의 예비군 훈련비도 인상돼, 2박 3일 입영 훈련은 지난해보다 1만 3천 원 오른 9만 5천 원을, 4일 출퇴근식 훈련은 1만 원 오른 5만 원을 지급합니다.
국방부는 이와 함께 지난해 육군을 대상으로만 시범 운영한 예비군 드론 운용 훈련을 올해 공군과 해군, 해병대까지 확대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까지 전국 29곳에 구축한 '과학화 예비군훈련장'도 앞으로 11곳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올해 예비군훈련은 다음달 3일부터 전국 143곳 예비군훈련장에서 '즉각 전투력 발휘 보장'과 '체감할 수 있는 훈련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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