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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관련 해병대 간부 3명 직무배제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관련 해병대 간부 3명 직무배제
입력 2026-02-27 15:41 | 수정 2026-02-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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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관련 해병대 간부 3명 직무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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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의혹에 연루된 해병대 준장 2명과 2급 군무원 1명 등 고위 간부 3명이 그제 직무배제됐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국방부조사본부의 순직해병 수사외압 비위행위자 인사조치 의뢰에 따라, 관련자들을 직무배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직무배제된 장군들과 고위직 공무원은 지난 2023년 7월 채상병 순직 사건 당시 해병대사령부에 소속돼, 사건 처리 논의 과정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조사본부는 안규백 장관의 지시에 따라,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특검 수사 과정에서 해병대사령부 내부 조사가 미진했던 부분의 사실관계 등을 추가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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