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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회장님 등에 업고 싶어"‥정의선 울컥한 순간 [현장영상]

"손자 회장님 등에 업고 싶어"‥정의선 울컥한 순간 [현장영상]
입력 2026-02-27 17:19 | 수정 2026-02-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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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협약식
    2026년 2월 27일, 새만금컨벤션센터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투자 계획 밝혀

    [김의겸/새만금개발청장]
    "우선 현대차 정의선 회장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곳의 새만금 방조제, 할아버지인 정주영 회장님이 만드신 건데요. 마음 같아서는 손자 회장님을 등에 업고서 한 바퀴 돌고 돌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리고 여기 오시기 조금 전에 의원님들이 있는 자리에서 우리 정의선 회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새만금을 울산 이상으로 키우고 싶다.' (장내 박수) 네, 제가 옛날 기자 정신이 발동해서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민주권정부의 국정 철학과 강력한 의지가 있었기에 현대차가 새만금에 투자하기로 결단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우리 정의선 회장님한테 하는 환호죠? 네 그게 맞습니다. 우선 감사의 박수 한번 드리겠습니다. (장내 박수) 정부를 믿고 또 이렇게, 기업 차원에 어쩌면 상당히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는 이런 대결단을 해 준 우리 현대차 그룹에게 우리 국민을 대신해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중략) 새만금에서 시작된 기업의 담대한 지역 투자가 전국 곳곳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정주영 회장께서 자랑스러워하실 겁니다. 고맙습니다."

    정의선, '할아버지' 언급에 울컥해하는 듯한 모습

    대통령 다가오자 일어서더니 '인사'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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