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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양소연

北 김여정, 당 총무부장 임명‥당내 권한 더 커진 듯

北 김여정, 당 총무부장 임명‥당내 권한 더 커진 듯
입력 2026-02-28 07:39 | 수정 2026-02-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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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김여정, 당 총무부장 임명‥당내 권한 더 커진 듯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최근 노동당 제9차 대회에서 당 총무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간부와 군사지휘관에게 신형 소총을 수여했다고 오늘 보도하면서, 김여정을 '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노동당 총무부는 당 내부 운영과 행정 실무를 맡는 것으로 추정돼, 김여정의 당내 권한이 더 커진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한편 소총 수여식에는 김 위원장의 딸 주애도 참석했으며, 북한 매체는 이례적으로 주애가 소총을 조준 사격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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