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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재욱

'주택 6채 소유' 장동혁, 오피스텔 1채 매물로 내놔

'주택 6채 소유' 장동혁, 오피스텔 1채 매물로 내놔
입력 2026-02-28 13:54 | 수정 2026-02-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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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6채 소유' 장동혁, 오피스텔 1채 매물로 내놔
    이재명 대통령이 자가인 경기도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가운데, 주택 6채를 소유한 '다주택자'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피스텔 1채를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국회에서 장 대표도 주택을 팔아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요구에 대해 "장 대표가 실제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이미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박 수석대변인은 "부동산을 통해 거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거래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거주 중인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 지역구인 충남 보령시 아파트, 보령에서 어머니가 거주 중인 주택 1채, 경남 진주에서 장모가 거주하는 아파트 1채의 지분 5분의 1, 장인으로부터 상속받은 경기도 안양 아파트 지분 10분의 1, 여의도 오피스텔 등 6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오피스텔을 팔기 위해 내놨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장 대표는 한 진보성향 유튜버로부터 다주택자라는 비판을 받자, "대통령 팔면 팔게요"라고 답변해, 대통령의 분당 자택 매각 발표 이후 민주당으로부터 "이제 장동혁 대표의 차례"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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