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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정상화' 피력‥"본국 돌아왔을 때 집 걱정 않도록‥"

이 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정상화' 피력‥"본국 돌아왔을 때 집 걱정 않도록‥"
입력 2026-03-02 07:21 | 수정 2026-03-0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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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정상화' 피력‥"본국 돌아왔을 때 집 걱정 않도록‥"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 교민들에게 본국으로 돌아왔을 때 집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순방 중에도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어제 동포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싱가포르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가 고질적 문제"라고 짚었습니다.

    이어 "투기한 사람들 잘못이 아니라 제도를 만든 정치인, 정부 잘못"이라며, "그런 잘못을 다시는 하지 말아야 한다. 국정을 맡긴 이유가 그런 비정상적인 거 고치라고 한 거 아니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일부 교민들은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부동산 가격이 걱정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본국으로 귀국하더라도 집 때문에 고민하지 않도록 할 테니 때가 되면 다시 돌아오시라"며, "다시 귀국하실 땐 집 걱정하지 않고 사시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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