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천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의 비율은 57.1%로, 직전 조사보다 1.1%포인트 내렸습니다.
부정 평가는 38.2%로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올랐으며,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7%로 집계됐습니다.
리얼미터는 "금융·수출 등 경제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행정통합 과정의 지역 형평성 논란과 촉법소년 연령 하향 공론화 등 사회적 갈등이 부각되면서 6주 만에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해당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5.4%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리얼미터 홈페이지 캡처]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