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일 외교부 대변인
외교부는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일부가 대사관 등의 협조를 받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다만 현지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정확한 대피 인원과 일시, 경로 등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귀국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들에 대해선 희망 의사를 접수하고 있고, 대피가 필요한 경우 대피 계획에 따라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나연

박일 외교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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