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
권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의 출퇴근 피로를 덜어줄 '하이퍼 커넥트 스테이션'을 구축하겠다"며 "경기도 내 지하철 지상역을 교통·주거·의료·직장이 통합된 초연결 미래형 공간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지상역에 광역버스 입체 환승 플랫폼과 스마트 주차장을 설치하고, 청년 공공임대 주택 공급, 응급의료 특화 복합시설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어르신과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치매안심보험’을 전면 도입하겠다"며 "치매 환자의 가해 사고로 발생한 제3자의 인적·물적 피해를 지자체가 가입한 단체보험으로 대신 보상하는 제도를 경기도 전역에 도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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