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이란 전역에 가장 높은 수준인 여행경보 4단계, 여행 금지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이란에 방문·체류하는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해당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들은 철수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외교부는 "중동 내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계속해서 우리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필요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양소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