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중앙당 후원회 모금내역을 보면, 민주당 13억 4,700여만 원, 진보당 9억 7,100여만 원, 정의당 9억 900여만 원, 개혁신당 8억 3,600여만 원, 국민의힘 7억 1,900여만 원 순이었습니다.
국회의원 1인 평균 모금액은 민주당 2억 2,800여만 원, 국민의힘 1억 7,300여만 원, 조국혁신당 1억 1,500여만 원, 진보당 1억 1,500여만 원, 개혁신당 1억 9,500여만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모금액은 2억여 원으로 2024년 1억 9,500여만 원보다 500여만 원 증가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가장 많은 3억 2천950여만 원의 후원금을 받았고,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3억 2천900여만 원, 민주당 박선원 의원 3억 2천350여만 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억 9천990여만 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억 6천690여만 원을 후원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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