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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검 수여받은 '박 준장'‥고생 쓸어주듯 '등에 손' [현장영상]

삼정검 수여받은 '박 준장'‥고생 쓸어주듯 '등에 손' [현장영상]
입력 2026-03-06 16:35 | 수정 2026-03-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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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2026년 3월 6일, 청와대 영빈관

    삼정검 받기 위해 모인 준장 진급 장성

    박정훈 준장도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참석

    삼정검, '호국·통일·번영' 정신 담아

    이 대통령, '삼정검' 수여 위해 입장

    군통수권자가 장성에게 주는 신임의 상징

    육군 53명·해군 10명·해병대 3명·공군 11명

    "다음은 국방부 조사본부장 박정훈 준장입니다."

    李, 밝게 웃으며 박 준장 등 두드려주기도

    박정훈 준장도 감개무량한 표정

    李, 김문상 준장에게도 삼정검 수여

    김 준장, 12.3 계엄 당시 헬기 세 차례 진입 거부

    [이재명 대통령]
    "먼저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 국군 준장들의 진급을 정식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진급은 조국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온 여러분의 충성과 노고에 따른 값진 결실입니다. 앞으로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더욱 충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가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굳건한 안보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국군은 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나야 하는 중대한 과제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무한한 신뢰를 받는 국군, 장병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국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장성으로의 첫 발을 내딛는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뜻에 따르는 국군이 되어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하고 군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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