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시장은 후보 미등록 이후 공지를 통해 "당 노선 정상화라는 선결 과제를 풀어낼 때, 패배의 길을 승리의 길로 바꿀 수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면서 "지금도 그 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며, 당 지도부와 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 마감 기한은 오늘 오후 6시까지였습니다.
오 시장은 어제 SNS를 통해 "공천 접수를 미루더라도 우리 당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끝장 토론을 할 수 있는 자리부터 마련하길 바란다"고 요구한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내일 오후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당의 노선 변화에 대한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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