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중동 7개국 여행경보 '철수 권고'로 상향 조정](http://image.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3/08/yh_20260308-30.jpg)
타격 받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라스 타누라 정유시설 [연합뉴스/AFP 제공]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는 전역이 3단계 대상 지역으로 조정됐습니다.
사우디는 아람코 정유시설이 있는 라스타누라 지역, 샤이바 유전지대 반경 20km,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 반경 20km 지역이 3단계 대상이며 요르단은 자르카 시 동편 경계선의 동부가 3단계 지역입니다.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해주시기를 바라며,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철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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