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시간 노동에 의존하는 방식은 더 이상 경쟁력이 아니"라 지적하고 "아파서 일하지 못하는 노동자가 소득 걱정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상병수당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사회복지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청소·버스 노동자 등 필수노동자의 임금과 고용안정을 강화하고 노동감독관 제도를 도입하는 등 산업안전 역시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김영배·박주민·전현희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이 참여하는 '5인 경선'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먼저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되는 예비경선을 통해 5명의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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