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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본회의장에서 "야 인마" 발언한 박선원 징계안 제출

국민의힘, 본회의장에서 "야 인마" 발언한 박선원 징계안 제출
입력 2026-03-10 18:12 | 수정 2026-03-1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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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본회의장에서 "야 인마" 발언한 박선원 징계안 제출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야당 의원들에게 모욕적인 발언과 비속어를 반복했다며 국회에 징계안을 제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본회의장과 상임위 회의장 등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거듭 모욕적인 발언과 비속어를 한 박 의원에 대해 징계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 의원은 지난달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추천한 천영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부결된 뒤 여야 의원들 간 고성이 오가는 과정에서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 등에게 "야 인마"라고 외쳤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즉각 사과를 요구했고, 우원식 국회의장도 박 의원이 적절치 못했다며 주의해달라고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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