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1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청와대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사흘 동안 방한할 예정이며, 이어서 마크롱 대통령이 2일부터 이튿날까지 국빈 방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외교관계 수립 140주년을 맞은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교역과 투자, AI, 우주, 원자력 등 첨단산업, 교육·문화와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청와대는 또 인도네시아에 대해서는 "세계 4위의 인구와 풍부한 부존자원을 보유한 아세안 최대 경제 대국"이라며 "프라보워 대통령과 한-아세안 관계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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