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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검찰개혁 방해하는 '혹세무민' 어둠의 세력"

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검찰개혁 방해하는 '혹세무민' 어둠의 세력"
입력 2026-03-13 11:46 | 수정 2026-03-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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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검찰개혁 방해하는 '혹세무민' 어둠의 세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13일 전북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회의 자료를 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말도 안 되는 공소취소 거래 음모론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전북 순창군 발효미생물 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혹세무민하는 어둠의 세력은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에서 결코 공존할 수 없음을 하루빨리 깨닫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이고 가짜 뉴스"라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음모론이 사실처럼 유통되면서 국민의힘을 비롯한 반개혁 세력은 이를 빌미로 검찰 개혁을 가로막고 조작 기소 논란을 희석시키려 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은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공소취소 거래 의혹'을 제기한 장인수 전 기자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는 등 강경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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