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여사는 오늘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K-컬처가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국립중앙박물관의 굿즈들이 없어서 못 살 정도로 인기가 높다"면서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가 담긴 다양한 상품들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하며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이 매우 반갑고 의미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애쓰는 장인 여러분께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자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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