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3·15 민주묘지 참배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3·15의거 유공자와 유족, 학생, 각계 대표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이 대통령은 유공자와 유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을 때마다 3·15의거 정신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이정표 역할 해왔음을 강조했습니다.
3.15의거는 1960년 대통령·부통령 부정선거에 항의해 마산의 시민과 학생들이 중심에 선 민주화 운동으로, 경찰 발포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대한민국 최초의 유혈 민주화운동입니다.
지난 2010년에서야 정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기념식에 참석한 대통령은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에 이어 이 대통령이 두 번째로 26년 만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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