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월요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공고할 예정"이라며 "서울은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이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상징적인 지역이기에 서울시장 후보 공천의 문은 더 넓게, 더 당당하게 열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오세훈 현 시장은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서울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지도자"라며 "당은 그동안의 성과와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점을 공관위는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천 절차에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당 공관위는 3월 16일 공고에 17일 접수, 20일 면접 일정으로 진행한다며 "서울시민께 경쟁력 있는 후보를 공천함으로써 책임 있는 선택지를 빠르게 제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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