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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 합동연설‥"이재명 정부 성공" 강조

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 합동연설‥"이재명 정부 성공" 강조
입력 2026-03-15 16:31 | 수정 2026-03-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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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 합동연설‥"이재명 정부 성공" 강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 주자 5명 모두 자신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할 최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열었습니다.

    첫 발표자로 나선 권칠승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가장 크게 실현되는 곳이 바로 경기도"라며, "이재명 지사 때 확대되었지만, 소규모로 운영 중인 경기 프리미엄 버스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어 한준호 후보는 '시대교체'를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정책이 가장 먼저 성과로 나타나는 경기도로 만들겠다"며 "기본사회 실현을 통해 삶의 기본을 보장받고 경기도에서 일하고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기대 후보는 자신이 행정가 출신임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성과 도지사'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했는데 "'성과 대통령 이재명'과 '성과 도지사 양기대'가 만나면 대한민국 국정 성과의 최고의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미애 후보는 "권력 앞에서 침묵하지 않았고 불의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다"며 "이 대통령이 재난지원금과 청년기본소득을 적극 추진해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수십 년간 지지부진했던 불법 계곡을 정비해 경기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던 것처럼 경기도의 잠재력을 깨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연 후보는 "대통령이 강조하는 것은 속도와 체감이다. 경기도 역시 그동안의 성과와 실력을 바탕으로 국정 제1동반자 역할에 더욱 속도를 내야 할 때"라며 주택 80만 호 착공과 임기 내 투자 유치 200조 원 추가 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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