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민초 회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사건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 이번 국정조사 대상인 7건의 공통점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에 의한 조작기소"라며, "우원식 의장이 국조특위 구성을 요청한 만큼 윤석열 정권의 조작기소에 대한 국회의 진상규명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최근 유튜버 장인수 씨의 망언을 악용하려는 정치공세를 펼치고 있고, 국힘 소속 장영하 변호사는 20대 대선 당시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해 조폭 연루설을 퍼뜨리는 허위 음해 정치공작을 자행했다"면서, "국민의힘이 내란수괴 윤석열과 절연을 할 의지가 있다면 음모론 꼼수를 벗어던지고 조작기소 진상을 밝히는 데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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