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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컷오프' 논란 끝에‥부산도 박형준·주진우 경선으로 후보 확정

국민의힘, '컷오프' 논란 끝에‥부산도 박형준·주진우 경선으로 후보 확정
입력 2026-03-17 10:42 | 수정 2026-03-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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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컷오프' 논란 끝에‥부산도 박형준·주진우 경선으로 후보 확정
    현역인 박형준 부산시장에 대한 '컷오프' 논란 끝에, 국민의힘이 박 시장과 주진우 의원 간 경선을 통해 부상시장 후보를 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 "후보 선출 방식 관련 위원들 간 부산의 상징성과 지역의 미래를 고려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며 "경험과 혁신이 정정당당하게 맞붙는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관위는 박 시장에 대해 "부산의 발전을 위해 정책 역량을 입증해온 검증된 지도자"로 평가했고, 해운대구갑을 지역구로 둔 주 의원에 대해선 "시대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도전적이고 젊은 리더십을 갖춘 상징적 후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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