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민 전 지사는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일인 오늘 오후 SNS에 "충북을 위해 오늘 첫발을 뗀다"고 출마 소식을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이대로는 건강한 보수가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충북 발전에 대한 마음으로 합리적인 보수 재건에 대한 마음으로 나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쉬운 선택이 아니었다"며 "그래서 더 단단하게 행동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제20대 국회에서 바른미래당 소속 비례대표를 한 적이 있는 김 전 부지사는 일주일 전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면담을 했고 컷오프 발표 직후 서류 접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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