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인민군 수도방어군단 직속 훈련기지를 방문해 보병과 탱크병 구분대의 협동공격전술연습을 지켜봤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신형 주력 탱크가 각 방향에서 공격해 오는 대전차미사일과 무인기를 100퍼센트 요격했고, 이를 본 김 위원장은 "높은 정밀도로 믿음직하게 소멸할 수 있는 기동적 방호종합체계"라고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이 탱크만큼 자체방어능력이 강한 장갑 무기는 세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 우월한 신형탱크가 육군에 대대적으로 장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이 훈련에는 김 위원장의 딸 주애도 동행했으며 부녀가 함께 탱크에 탄 모습이 매체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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