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무엇보다 당의 승리가 단 한 치도 흔들려선 안 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혐의 판단할 증거가 불확실함에도 수사팀의 의견에 수심위가 끌려가며 송치 의견이 나왔다"며 "이후 절차에 충실히 임하여 반드시 무고를 밝혀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결백 입증에 자신이 있다"며 "당에 누가 되지 않도록 결백을 입증하고 돌아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어제 경찰 수사심의위원회는 지난 2023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 등을 받는 장 의원에 대해 검찰에 송치해야한다고 결론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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