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호의에서 "대통령의 신뢰 자산이 중요한데, 이 대통령의 신뢰 자산을 까먹으려고 하는 세력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중국으로 피신하려고 한다는 피신설이라든가 어마어마한 비자금을 조성했다든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당에서 즉각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란다"고 부연했습니다.
또 "가짜 조작 정보를 근절하기 위한 정보통신망법도 이미 통과된 만큼 사법당국에서 가장 엄중한 조치를 취해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전한길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전한길 뉴스'에는 국정원 출신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성을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160조원 넘는 해외비자금을 조성했으며 중국으로 피신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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