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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지율 67%로 취임 이후 최고치 경신‥'경제·민생' 긍정 평가

이 대통령 지지율 67%로 취임 이후 최고치 경신‥'경제·민생' 긍정 평가
입력 2026-03-20 11:13 | 수정 2026-03-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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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지지율 67%로 취임 이후 최고치 경신‥'경제·민생' 긍정 평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7%를 기록해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오른 67%로 집계돼,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오른 25%였고, 8%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

    직무수행을 긍정 평가한 이유로는 '경제·민생'을 꼽은 응답자가 17%로 가장 많았는데, 부정 평가 이유로도 '경제·민생·고환율'을 택한 비율이 18%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접촉률은 40.6%, 응답률은 13.1%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67%로 취임 이후 최고치 경신‥'경제·민생' 긍정 평가

    [한국갤럽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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