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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구·충북 공천 잡음에 "이정현 공관위원장, 공정한 경선 해줄 것 기대"

장동혁, 대구·충북 공천 잡음에 "이정현 공관위원장, 공정한 경선 해줄 것 기대"
입력 2026-03-20 13:32 | 수정 2026-03-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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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대구·충북 공천 잡음에 "이정현 공관위원장, 공정한 경선 해줄 것 기대"
    대구와 충북 지역 공천을 놓고 중진·현역 '컷오프'와 특정인 내정 의혹 등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 이상 갈등이 커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대구와 충북의 경선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저도 걱정하는 목소리를 빠짐없이 챙겨 듣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공천의 목표는 승리다. 그리고 그 과정은 공정해야 한다"며 "이정현 공관위원장께서 해당 지역의 정서와 여러 사정을 고려하여 공정한 경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저는 당 대표로서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지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며 "지금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조금씩 생각의 거리를 좁혀갈 때"라고 말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도 자신의 SNS에 "어려운 여건을 바꾸기 위해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공천관리위원장님의 상황 진단에는 동의합니다만, 당헌·당규에 따라 우리 국민의힘 당원들과 국민 여러분의 여론이 반영될 수 있는 경선 방식으로 후보자가 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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