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의원은 SNS에 어제 한병도 원대대표를 만나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을 제발 가로막지 말아달라 했다"며 "부산 시민의 염원에 민주당도 응답해달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돌이켜보니 제가 국회 행안위에서 아홉 차례나 특별법 처리를 촉구했다"며 "더 이상 민주당이 부산의 뒤통수를 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야당이 안건으로 요청하지 않았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더는 듣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 지역 국회의원 중심으로 발의된 글로벌허브 특별법은 부산에 국제물류와 국제금융 특구를 조성하고, 세제 감면과 규제 특례를 부여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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