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책지원본부는 사고 주관기관인 노동부, 대전시·대덕구 등 지방정부와 함께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실종자 수색 및 피해자 지원 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오후 1시 37분,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중상 24명, 경상 31명 등 55명이 다쳤습니다.
또 공장 안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14명은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실종 상태입니다.
구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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