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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 화재 참사에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 임해야"

국민의힘, 대전 화재 참사에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 임해야"
입력 2026-03-22 10:30 | 수정 2026-03-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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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대전 화재 참사에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 임해야"

    [자료사진]

    국민의힘이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정부가 이번 사고의 발생 원인과 경위를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며 "그간 산업 현장에서 되풀이되어 온 안전 관리 부실이나 구조적 결함은 없었는지 면밀히 살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는 유가족 지원과 피해자 보호에 한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며 "사고 수습의 모든 과정 또한 투명하게 공개하여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주길 당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나아가 화재 예방 시스템과 작업장 안전 수칙, 긴급 대응 체계 등 산업 안전 시스템 전반을 원점에서 재점검해야 한다"며 실효성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게 시급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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