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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다음달 10일 추경안 처리 방침‥고유가에 취약계층 등 지원"

민주당 "다음달 10일 추경안 처리 방침‥고유가에 취약계층 등 지원"
입력 2026-03-22 18:06 | 수정 2026-03-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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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다음달 10일 추경안 처리 방침‥고유가에 취약계층 등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중동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음달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4월 2일에서 3일쯤 추경 관련 상임위원회를 열 것"이라며 "4월 6일쯤에는 종합정책질의를 하고 10일쯤에는 추경안을 처리하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민주당의 이번 방침은 야당과 상의 없이 민주당 내부에서 정한 것으로 향후 야당과의 협의 과정에서 추경안 처리 시간표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의총에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이소영 의원이 추경안 방향을 의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이 의원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에너지 가격 지원, 고유가에 따른 취약계층 지원, 기업 애로 해소 등의 추경 방향성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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