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지난 78년간 무소불위로 군림해 온 검찰의 독점적 권력은 역사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성과는 국민의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과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 덕분이고, 당·정·청이 원팀 정신으로 똘똘 뭉쳐 이뤄낸 성과"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정 대표는 중동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 예산안에 관해 "추경은 산소호흡기와 같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며 "정부의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되는 즉시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처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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