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해리스 부회장을 만나 "한미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해 양측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긴밀히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해리스 부회장도 "작년 9월 이재명 대통령께서 월가에서 대한민국 투자 서밋을 주재하신 것은 한국 자본시장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라며 "뉴욕증권거래소에 한국 기업들이 상장할 때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화답했습니다.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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