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은 "지금까지 재경위 관련 청문회를 할 때마다, 이혜훈, 임광현, 구윤철 등을 할 때마다 재산 축적 과정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거기에 비하면 후보자는 4선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굉장히 검소하게 살아온 것 같아서 질의할 내용이 없는 것 같다"고 칭찬했습니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도 "후보자께서 굉장히 자기 관리를 잘하신 것 그것은 저는 인정한다"면서 "여러 가지 그런 증인 재산관계나 또 여러 가지 금전 문제에 있어서 관리 잘하셨어요. 그것을 존중하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박 후보자 재산은 낙마한 이혜훈 전 의원 등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인사청문요청서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서울 중랑구에 있는 24.89㎡ 아파트 1채를 비롯해 총 6억 2397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반면 전임 후보자였던 이 전 의원은 지난 1월 청문회 때 총 175억 695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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