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오늘 '국민 삶에 착 붙는 <착!붙 공약 프로젝트>' 1호 공약으로 형광등·전구 교체나 수도꼭지 교환 등 노인의 생활 불편을 전화 한 통으로 접수받아 처리하는 '그냥 해드림 센터'를 전국에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소영 의원은 "'그냥 해드림 센터'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재임 시기 추진했던 '그냥드림센터'의 확장판으로, 생활수리 영역에서 일손이 부족한 어르신 가구의 일상 속 작은 불편을 공공이 신속히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이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제안하면 이를 검토해 공약으로 구체화하는 국민참여형 공약 발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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