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의원은 오늘 수원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2차 비전발표회를 열고 "경기도는 지금 버티는 경제를 넘어 다시 일어설 것인지, 무너질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당선 즉시, 민생 추경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기도의 복지예산 삭감을 지적하며 정책 기조 전환을 강조하면서, "삭감된 복지부터 복원해, 소상공인과 골목경제에 바로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핵심 공약으로 '경기도 3333 프로젝트'를 제시하면서 "기본금융 3조, 문화예산 3%, 체육예산 3천억, 관광 3천만 명으로, 민생과 성장을 함께 만들겠습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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