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보고를 받은 뒤 "큰 역할을 한 것 같다"며 "기획을 잘해서 잘 진행하셨고, 안전 문제를 잘 챙겨서 사고 없이 잘 됐다"고 격려했습니다.
최 장관은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젊은이들의 이목이 서울 한복판 광화문으로 모였다는 점에서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효과를 누렸다고 생각한다"고 자평했고 이 대통령은 "그랬던 것 같다"고 공감했습니다.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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