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부는 "독립기념관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 3명에 대해 결격사유 등이 있는지를 검토해, 적격자를 대통령에게 제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후보자 가운데는 독립운동가 후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김 전 관장의 해임정지 가처분 신청을 심리한 결과 "처분의 효력을 정지할 긴급할 필요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어제 신청을 기각했다고 보훈부가 전했습니다.
손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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