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대표는 오늘 국회 본청 앞 '정치개혁 촉구 천막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지금 제도대로라면 내란 잔당과 후예들이 전국 곳곳에서 살아남아 돌아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민주당에 "이제 담판을 지어야 한다"며 시간 끌기는 직무 유기를 넘어 응원봉 국민의 염원을 배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진보 성향 4당은 지방선거에서 3~5인 중대선거구제 확대 등을 요구하면서 현재 천막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는 31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정치개혁 법안 처리 등을 하라고 요구하며 오늘 국회에서 삼보일배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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