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나라와 국민을 지킨 서해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끝까지 기억하겠다"며 "국가를 위해 청춘을 바치고, 목숨까지 걸었던 분들께 반드시 국가가 합당한 예우로 답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장 대표는 또 각종 보훈수당을 현실에 맞게 인상하겠다면서 "월 49만 원 수준에 머물러 있는 참전명예수당이 국가를 위한 헌신의 무게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근본적으로 재점검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현재 월 15만 원인 참전유공자 배우자에 대한 생계지원금을 2배 인상하고 제대군인 전직지원금도 단계적으로 인상하면서 지원 기간도 연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서해 수호의 역사는 단지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며 "국민의힘은 말로만 예우하는 정당이 아니라, 제도와 예산으로 책임을 다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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