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는 오늘 오전 마포구 자택에서 국회로 출근하며,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광흥창역으로 이동해 버스를 타고 국회에 도착했습니다.
정 대표는 출근길에 만난 시민들과 담소를 나누며, 한 할머니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정 대표가 탄 버스는 움직일 틈 없는 '만원 버스'였는데, 배차 상황을 물은 뒤 "확실히 좀 늘려야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정 대표는 "5부제가 계속되면 월요일마다 계속 이렇게 다닐 것"이라며 "기왕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사람들을 만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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