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의원은 오늘 경기 광명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돌봄을 개인과 가족의 부담이 아닌 사회의 책임으로 전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AI 기반 선제형 돌봄으로 미리 '찾아가는 통합돌봄'으로 구조를 전환하겠다"며 생활밀착형 돌봄 인프라를 확대하고 유휴공간을 활용한 돌봄 거점을 1천 개소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에 '안심간호병실'을 도입해 보호자 없이도 간호 인력이 책임지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간병비 부담을 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의원은 "신청해야 닿는 돌봄이 아니라 필요할 때 곁에 있는 돌봄, 가족이 버티는 돌봄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치러지는 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에는 박주민 의원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전현희 전 의원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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