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20 일정 브리핑 진행하는 전은수 부대변인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오늘 기자실을 찾아 기존 강유정 대변인이 수석대변인을 맡고, 전은수 부대변인이 대변인직을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울산에서 변호사 활동을 해온 전은수 대변인은 지난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됐으며, 작년 대선 이후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정상빈

G20 일정 브리핑 진행하는 전은수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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