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연합뉴스/김동연 캠프 제공]
안산, 부천, 안양, 군포, 의왕, 평택, 파주 등 7개 시를 관통하는 안산선·경부선·경인선·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 총 37㎞ 구간과 상부 343만㎡ 부지가 대상입니다.
김동연 후보는 "국토교통부가 올해 말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을 확정하는데 당선 즉시 도지사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경기도 4개 노선은 밀려날 수 있다"며 "도시계획 심의권, GTX 광역 교통 거버넌스, 인프라 협력 주도권 등 도지사 손에 있는 세 가지 열쇠를 지금 즉시, 제대로 쓸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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