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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7일 여야 대표·원내대표 오찬 회동‥중동 전쟁 여파 등 민생 논의

이 대통령, 7일 여야 대표·원내대표 오찬 회동‥중동 전쟁 여파 등 민생 논의
입력 2026-04-03 15:03 | 수정 2026-04-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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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7일 여야 대표·원내대표 오찬 회동‥중동 전쟁 여파 등 민생 논의

    손잡은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2025.09.08]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7일 여야 대표·원내대표와 오찬 회동을 갖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와 민생 현안을 논의합니다.

    홍익표 정무수석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및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민 통합과 여야의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담은 오는 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청와대에서 오찬을 겸해 진행되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홍 수석은 "중동 전쟁에 따른 위기 대응이 중요하게 다뤄질 예정"이라면서도 "여야 지도부와 대통령 간 회담이기 때문에 의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 '전쟁 추경'에 대한 국회 시정연설을 앞두고 가진 사전환담에서 장동혁 대표를 만나 "우리 대표님 어떠시냐. 언제 한번 봬요"라고 말을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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